뉴라이프스쿨 풍경, 1학년 1반을 소개합니다

온라인 모임 화면 너머로도, 대면 모임 속에서도, 빠르게 소통하기 위해 만든 각 반의 톡에서도 서로 묻고 답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 요즘입니다 😊
새로운 시대 앞에서는 누구나 다시 1학년이라는 마음으로, 뉴라이프스쿨의 반 이름을 '1학년 1반'부터 '1학년 5반'까지로 붙였습니다. 각 반은 5~8명으로 구성되어, 한 달에 한 번의 온라인 모임과 한 번의 대면 모임을 가지며 매달 하나의 모듈을 함께 해나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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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프스쿨에서 자료와 과제는 구글 클래스룸으로 나누고, 빠른 소통은 반별 카카오톡으로, 화상 수업은 구글 밋 또는 줌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학년 1반, 뉴라이프를 빛낼 새로운 이름부터 ✨
학습의 시작, 모듈 1의 목표는 '여생이 아닌 신생으로, 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관점을 바꾸기'입니다. 그 첫걸음은 각자 자신에게 새로운 이름을 선물하는 거예요. 은퇴 전 부모님께 받아 써왔던 이름 대신, 새로운 삶에서 내가 불리고 싶은 이름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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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 1: 정체성의 전환 — 여생이 아닌 신생으로 시선을 바꾸고, AI와 함께 나만의 '신생 에세이'를 완성하는 것이 첫 모듈의 목표입니다.
1학년 1반에는 July, Wave, Whynot, Navi, Shade, Liric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Wave는 새로운 변화와 물결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Why not은 ‘안 될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하는 담대한 마음을 담아 새 이름을 지었습니다. 또 인생의 새로운 항해와 길을 찾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Navi, AI라는 거대한 빛 앞에서 그 빛을 이해하고 다뤄 나와 타인에게 쓸모 있는 그늘을 만들고 싶은 Shade, 현직 시절 존경했던 선배가 불러주었던 다정한 이름을 다시 꺼내온 Liric까지. 여섯 개의 이름, 여섯 개의 새로운 시작이 1반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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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람들 — 각 반은 5~8명의 소수정예로 구성되고, 먼저 과정을 경험한 선배 기수 헬퍼와 멘토가 학습을 돕습니다.
먼저 걸어본 사람이
다음 사람들을 응원해요 🥂
1학년 1반의 Wave, Navi, Shade는 이제 다른 반의 헬퍼로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IT 전문가들이냐구요? 아니요. 헬퍼로서 먼저 겪었던 시행착오와 배움을 새로 시작하는 동료들에게 나누는 역할입니다.
AI 시대의 학습은 이전의 학습과 다릅니다. 전문가에게 정답을 전수받아 외우고 맞추는 학습이 아니라, AI 자체가 얼마든지 선생님이 되어줄 수 있고, 여기에 먼저 시도해본 사람의 배움이 더해진다면 배움은 더욱 풍성해집니다. 뉴라이프스쿨의 참가자들은 그 사실을 몸으로 겪어가는 중이에요. 촘촘한 커리큘럼과 함께 배우는 동료, 선배 커뮤니티까지. 뉴라이프스쿨에서 AI시대의 새로운 배움을 경험해보세요.
1학년 1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
IT, 법률, 금융, 무역, 의료 등 전혀 다른 분야에서 평생을 일해온 분들이 한 반으로 모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서로의 질문이 서로의 답이 되고, 각자의 경험이 교실 전체의 통찰이 되는 시너지가 매달 일어나고 있습니다. 처음엔 막연히 두려운 존재였던 AI도, 함께 다뤄보며 조금씩 '내가 기준을 세워야 할 도구'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모듈 7 (관계에 관한 AI 에이전트 만들기)에 진입한 1학년 1반의 카카오톡 엿보기
삶의 연륜에 AI를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은퇴자들의 이야기는 뉴라이프스쿨 커뮤니티에서 더 많이 만나보실 수 있어요.